0시 50분부터 4시까지 GCN을 통행 생방송으로 이스라엘 성회를 참석할 수 있어서 너무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었으며, 27년전 주신 이스라엘에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복음을 전파하시는 말씀을 성취하시고 전세계를 뒤 흔드는 권능으로 생명을 말씀을 선포하시는 당회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특별히 러시아어 통역을 했던 목사님은 귀한 목자를 만난 기쁨과 감동으로 열정적으로 찬양을 하는 모습이었으며, 그 모습에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영혼들에게 힘이 되어 주시는 당회장님이 계심을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 드렸습니다.
본교회 선교팀의 감동의 찬양과 공연에 참석자들이 은혜와 감동으로 마음 문을 열 수 밖에 없는 은혜의 시간임을 영상으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희 시미즈 지혜 권사는 항상 손가락과 발가락뼈가 아파서 자신의 손으로 주무르곤 했는데 첫째날 당회장님의 환자 기도를 받은 후에도 습관적으로 손가락을 주무르려는 순간 아팠던 손가락과 발가락 뼈의 통증들이 사라졌음을 확인했습니다. 권사님은 꿈에 당회장님을 자주 뵈며 물질 축복을 많이 받은 분 입니다.
둘째 날도 기대를 하면 성회에 참석했습니다.
더욱이 성도들의 관심은 당회장님께서 어떻게 주님을 증거 하실까 하는 기대였는데, 아직까지도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이 땅에서 태어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말씀에 저희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지혜 있는 권면의 말씀으로 상대를 사랑으로 깨우쳐 주시는 모습에 역시 당회장님이시구나 라고 감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담대히 전하시고 기도로 치료해주시는 모습을 생방송으로 함께 할 수 있었음에 감사 드립니다.
기도 후에도 단에 기도 받으려 오신 분들을 기도해주시는 모습이 잠깐씩 비취었는데 한 영혼이라도 믿음 심어주고 치료해주시고자 하는 당회장님의 열정이 느껴졌고 저 또한 더욱 그러한 간절한 열정들을 마음에 담기를 각오하며 기도합니다.
이스라엘 성회를 통해 생방송으로 일본에서 참석 할 수 있었음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이제 본 교회 창립27주년에 가서 뵙겠습니다.
간증자: 시미즈 지혜권사 (53세,여선교회 부회장.3구역장,찬양인도자)
2009년 9월 7일(월) 첫날 성회 새벽 기도 받고 손가락뼈, 발가락뼈 통증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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