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날 종이의 기원이 된 파피루스는 원래 고대 이집트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나일강 유역의 파피루스 줄기를 채취하여 껍질을 벗기고 흰 속을 가늘게 찢어 그 관다발을 엮어 건조시키고 다시 문질러 매끄럽게 한 파피루스 종이를 만들었다. 당시 지중해 지방에서는 유일한 종이였으며 초기 그리스와 로마에 수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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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로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 (마 2:13)

아기 예수 피난교회 (아부 사르가교회)
카이로 구 시가지에 있는 아기 예수 피난교회는 마리아와 요셉이 헤롯 왕의 박해를 피하여 아기 예수를 데리고 이집트에 피난 와서 잠시 쉬었던 동굴로 추정되는 곳에 세워져 있었다. 교회 안에 들어가보니 영적인 빛의 흔적을 볼 수 있었다. 콥틱교회란 이집트 원주민들의 교회를 말하며 600만 콥틱 교인이 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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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라는 이름은 붉은 산호초가 많고 붉은 산과 산 사이에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전체 길이는 약 2,300km, 남쪽의 너비는 약 360km, 북쪽의 너비는 약 200km, 최대 수심 2,213m, 남쪽으로는 인도양과 북쪽으로는 수에즈 운하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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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점 연기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출 19:18)

호렙산 줄기의 최고봉인 시내산은 모세가 친히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으며, 십계명을 받았던 바위산이다.

떨기나무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 소명을 받을 때 보았던 떨기나무와 같은 종류이다(출 3:2∼4). 모세가 시내산 정상에서 돌판에 새겨진 십계명을 받은 자리에 기념교회가 서 있는데 그곳에 있는 나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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